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첫글 2010/12/21 23: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글에 첨으로 글남기게 만드네요. 경향신문에 올라온 안치용 기자(?)의 글을 읽고 가슴이 답답해서 당신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꼭 써야겠기에 방명록 남깁니다. 당신 글이 하도 이상한 비유라 이해하기 힘듭니다. 논리도 어눌하고, 정말 기자 맞나요?? 궁금합니다. "차라리 NLL을 포기하자!" 이런 글을 올리셨는데.. 당신 글을 읽고 방명록에 적고 싶은 말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차라리 당신을 포기하고 싶어 한다!"라는 것입니다. -안치용님 앞으론 꼴갑하길 기도합니다-

  2. 서종효 2010/12/20 2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님들 말대로, 그런 논리라면 독도도 일본과 우리나라 모두의 땅이겠죠. 왜냐. 우리는 세계시민이니까.
    민족주의는 되고, 세계시민주의는 안됩니까?
    뭐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이제 벌떼처럼 네티즌들 몰려올듯 합니다.
    조심하세요.

  3. 당신보다 나은 국민 2010/12/19 2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참에 분쟁을 평화화 하기 위해 독도도 그렇게 하자고 명문을 한번 뽑아 보시지요. 비유를 해도 어느 정도 논리적으로 비유가 되는 예를 들어야지 어떻게 학생들 철없이 싸우다 일어난 일에.. 죽은 어린 군인들을 그렇게 모욕하고 싶으시오. 걔들이 철이 없어 그렇게 휴가 가다 말고 황급히 돌아가다 어이없이 죽었단 말이오. 그냥 내주면 될 것을 피흘려가며 뛰어다녔단 말이요. 그 생각은 해 보셨소

  4. 정의사회구현 2010/12/19 2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중졸이지....상당히 멍청해..영토의 개념도 모르고, 그 영토의 한뼘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유산의 의미도 모르고,NLL 을 단순한 치기싸움으로 해석해서 적당히 양보와 타협을 하자고...당신눈에는 대전쟁을 하느니 그 조그만 해수역 떼어줘버리면 조용하고 편하리라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참으로 기자라면 사고력에서 한참 딸린다. 그분쟁지역은 단순히 바다 따먹기 장난이 아닌 고도의 정치군사적 역학관계 이익 싸움이다. 바둑에서 포석의 의미를 아는가...북한은 전쟁을 수행할 능력도, 지지국가도 없다. 핵허풍,국지전 도발로 자기의 힘을 과장해 큰 이익을 챙기려는 연출에 불과하다. 그런 정치쑈에 꼬리내리고 양보하자고...너 자신이 갑자기 미워지지...ㅋㅋ 바부.. 논리공부, 정치공부 좀 해라..글 억지로 만들어서 월급 받지말고...

  5. 길가다가 2010/12/19 2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인간 좀 있다가 일본 해자대 독도에 뜨면 그냥 일본에 줘버리자고 할 인간이네..
    중국과 싸우느니 동북공정이 맞다, 고구려 니네거다 하고 줘버리자고 할 인간이고...
    왜 사는지..............................

  6. 안치용 죽은 아부지 2010/12/19 15: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정신 있는놈이냐? NLL이 니꺼냐? 등신아, 정신차려라. 그리고 꼭 느,애미한테 물어봐라.

  7. LINCOLN 2010/12/19 13: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차라리 NLL을 포기하자고? 다같은 동족이니 언젠가는 통일하니까 같이 꽃게나 잡자고???
    나도 한국국민이니 너가갖고있는 모든것을 나도 가질수 있겠네?맞지?그런거지?
    니네집이 내집이고 우리도 같이 쓸수 있겠네...
    니돈이 내돈이고.. 니네집 주소좀 알려주라??응?? 같은동족인데...
    이런 궤변이 어디있니..미친쉐이...
    뭐 지속가능시대? 별 미친놈 다보겠네...

  8. LINCOLN 2010/12/19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씨발쉐이야???네가 니전재산 내가 나눠쓰자면 너는 포기할수있니?우리 다같은 민족이니 충분히할수있겠네? 꼭 자기는 하지도 못하면서 말로는 지랄을해요 지랄을....나도 너랑 같은민족이니 충분히 니돈 나눠쓸수있지 않겠니??

  9. 김우식 2010/11/30 05: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용이형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아직도 기자 노릇하고 있나요?
    저는 올해에 영국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지만...